2026.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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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민니·연준, 미우미우 패션쇼 빛낸 ‘럭셔리 비주얼’

by 프레스웨이브

이미지 출처: 미우미우(Miu Miu)

지난 3월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미우미우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미야오 엘라와 아이들 민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엘라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와 풀 가죽 부티로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간편한 실루엣과 포켓 디테일이 어우러진 유틸리테어 스웨이드 숄더 백으로 유니크한 매력을 더해주었다.


민니는 포플린 셔츠와 비키니 탑을 레이어드하고, 스웨이드 셋업과 가죽 펌프스로 클래식한 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현장에서 재킷을 벗어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유틸리테어 스웨이드 백과 프린트 실크 스카프, 메탈 및 가죽 목걸이로 빈티지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연준은 K팝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런웨이에 등장해 현장의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미우미우의 FW26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미우치아 프라다가 선보인 미우미우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은 인간의 몸을 출발점으로, 몸과 존재에 대한 주체적인 인식을 탐구한다.


이번 컬렉션은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과 감각적인 소재를 통해 따뜻한 감각과 관능, 그리고 인간적인 경험을 표현하며 개인의 정체성과 내면의 가치를 조명한다.

코튼 포플린, 워시드 더블 캐시미어, 리넨, 자수 장식 튤 등 피부 가까이 닿는 소재들이 중심을 이루며, 언더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리본 장식이 더해져 몸과 옷의 친밀한 관계를 강조했다.

여기에 시어링 안감과 트위드, 모자와 장갑 등 다양한 요소들이 더해지며 장식은 몸의 가치를 드러내는 장치로 작용한다. 특히 형태는 스케일의 대비를 통해 과장되고 강조되며, 옷은 몸을 보호하는 동시에 개인의 존재와 정체성을 드러내는 매개로 표현됐다.

이번 쇼는 팔레 디에나(Palais d’Iéna)에서 진행됐다. 궁전 내부에는 야생의 숲을 연상시키는 파노라마적 풍경이 연출돼 광활한 자연을 상징하는 공간이 조성됐으며, 이는 인물들이 움직이는 환경이자 프레임으로 작용하며 컬렉션이 전달하는 신체성과 존재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또한, 미우미우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캐스팅에는 질리언 앤더슨(Gillian Anderson), 로런 오더(Lauren Auder)를 비롯해 사틴 베송(Sateen Besson), 소피아 이셀라(Sofia Isella), 다이애나 실버스(Diana Silvers), 젬마 워드(Gemma Ward), 그리고 연준(Yeonjun) 등이 참여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우미우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영상은 미우미우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자료 제공 – 미우미우(Miu M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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