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자유롭고 캐주얼한 감성을 새롭게 정의한 ‘Diorly 백’을 공개했다.
Diorly 백은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감각적인 비전이 반영된 디자인으로, 유연하고 부드러운 구조 위에 은은한 빈티지 무드를 더해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그래픽적인 까나쥬 라인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가죽 버전과 섬세한 스웨이드 버전으로 선보이며, 두 소재가 지닌 고유의 텍스처를 한층 강조했다. 여기에 메탈릭 ‘Dior’ 디테일이 장식된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더해져 어깨에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미디엄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는 Diorly 백은 전면에 새겨진 ‘Dior’ 시그니처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내부 지퍼 포켓과 더블 플랩 구조를 적용해 일상 속 편안함을 선사한다.
Diorly 백은 자유로운 무드와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담아내며,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새로운 스타일링 오브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해 주는 디올의 새로운 Diorly 백은 디올 공식 웹사이트와 전국의 디올 부티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료 제공: Dior(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