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프레스웨이브

디올, 까나쥬 모티브를 재해석한 ‘Dior Crunchy 백’ 공개

by 프레스웨이브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디올(Dior)이 2026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아이코닉 백 ‘Dior Crunchy’를 공개했다.

Dior Crunchy 백은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손길로 탄생했으며, 브랜드의 상징적인 까나쥬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분위기를 선보인다.


입체적인 그래픽이 돋보이는 모던한 실루엣과 함께 섬세한 크링클 그레인 디테일이 살아 있는 가죽으로 제작돼 독특한 텍스처를 자아낸다. 또한 풍성한 볼륨감과 유연한 라인이 만들어내는 대비는 빛을 자연스럽게 포착하며 양각 효과를 강조해 매혹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여기에 체인 아일릿과 조화를 이루는 섬세한 ‘Dior’ 시그니처 디테일이 더해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조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부드러운 형태와 세미 글로스 마감이 특징인 이번 디자인은 스몰과 미디엄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블랙, 파스텔 옐로우, 다크 그린 등 세련된 컬러 팔레트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두 개의 골드 핸들이 더해져 핸드백은 물론 숄더백, 크로스바디 백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자유로운 움직임과 실용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Dior Crunchy 백은 디올 공식 웹사이트와 전국 디올 부티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제공: Dior(디올)



ⓒ 프레스웨이브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제보: news@presswaveon.co.kr





기후 위기 대응의 열쇠, 기후 비영리 조직의 ‘지속가능성’ 확보에서 찾는다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는 국내 기후 비영리 조직의 체계적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CP1(클라이밋 필란트로피, Climate Philanthropy 1)’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전 세계적으로 폭염, 폭우 등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와 기업 참여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기후 문제 해결에 시민사회 영역에서 활동하는 기후 비영리 조직들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아름다운재단이 지난 2021년 공개한 ‘한국 비영리 조직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 비영리 조직 종사자의 52%가…

아쟁 듀오 ‘뮤이스트’, 강릉야행 초청 공연 '달이 머무는 곳에서’

한여름밤의 더위를 우리 전통 현악기 아쟁 연주를 감상하면서 식혀보는 건 어떨까.여성 아쟁 이중주단 뮤이스트(Mueast)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에서 열리는 ‘2025 강릉 국가유산 야행’의 일환으로 8월 15일 (금) 밤 9시 강릉시 대도호부 관아 무대에서 ‘뮤이스트, 달이 머무는 곳에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강릉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선정 ‘국가유산 활용 대표브랜드 사업’으로 강릉시와 강릉문화원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그동안…





프레스웨이브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레스웨이브 / 등록번호 : 서울,아55906 / 등록일자 : 2025년 3월 25일 / 기사제보 : news@presswaveon.co.kr
제호 : 프레스웨이브 / 발행인 : 라지혜 / 편집인 : 라지혜
발행소(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30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4-1 5층 로이노드
발행일자 : 2025년 3월 25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2634-5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라지혜
Copyright ⓒ 프레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