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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교보생명, 보호대상아동 건강한 자립 위한 '꿈도깨비 어울림 여름캠프'

by 프레스웨이브

사진설명=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천안시 교보생명 계성원에서 진행한 '어울림 여름캠프'에서 이낙준 작가가 보호대상아동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교보생명과 함께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자립 지원을 위한 ‘어울림 여름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어울림 프로그램’은 보호대상아동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팀 빌딩 및 리더십 활동을 통해 또래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이 2021년부터 6년째 공동 추진 중인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의 일환이다.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은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보호대상아동의 발달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토대 확립 및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1 언어교육 ▲진로 체험 및 성장 프로그램 ▲실습 중심의 경제교육 ▲윤리와 배려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리터러시교육 ▲심리∙정서 프로그램 ▲어울림 프로그램 등이 있다. 올해 ‘어울림 여름 캠프’는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충남 천안 교보생명 계성원에서 보호대상아동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캠프에서는 또래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이 진행됐다. 아울러 명사 특강, 비전보드 만들기, 챌린지 중간 점검 시간을 통해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기도 했다.

 

또 『중증외상센터』의 저자 이낙준 작가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를 주제로 학창 시절과 의사로 근무했던 경험, 작가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 과정 등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성장과 도전의 의미를 전하고, 완벽함보다 중요한 것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실천과 지속적인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교보생명 꿈도깨비 사업 담당자는 “꿈도깨비 사업은 보호대상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보생명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라며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보호대상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학습역량뿐만 아니라 또래 관계 형성, 심리∙정서적 지원 등 다양한 영역의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은 보호대상아동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의 ‘교보다솜이 꿈도깨비’ 사업은 2023년 보건복지부 주관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내년에도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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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겨울 오기 전, 지금 꼭 점검해야 할 ‘피부 장벽 나이’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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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스마트폰만 2시간 줄였더니, 잠·체중·멘탈까지 바뀌었다는 실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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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울감과 불안, 스트레스가 줄고 수면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특히 자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행동이 잠드…

“학원보다 이게 먼저였다” 감기 덜 걸리는 아이들의 숨은 공통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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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한다고 고른 곤약·제로음료, 내 장 속 미생물은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칼로리는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가게 해 준다는 이유로 곤약 떡볶이, 곤약밥, 곤약 젤리 같은 제품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습니다. 편의점 냉장고를 보면 설탕 대신 감미료를 넣은 제로콜라, 제로 탄산음료도 빠지지 않습니다. 체중계 숫자는 확실히 내려가는 것 같은데, 정작 우리 장 속 미생물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입니다. 물을 만나면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의 먹이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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