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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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크(vunque), 26FW 캠페인 AI 아트워크 공개…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낸 브랜드 메시지

by 프레스웨이브

패션 브랜드 분크(vunque)가 비주얼 디자이너 정시현과 협업한 26FW AI 아트워크를 공개하며 시즌 캠페인의 메시지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했다. 분크는 지난 8월 24일 공개한 26FW 시즌 캠페인에 이어, 캠페인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새로운 시각적 방식으로 풀어낸 AI 아트워크를 추가로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의 시즌 메시지를 기존 캠페인 비주얼에 한정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표현 방식을 통해 확장하며, 분크가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프로젝트는 26FW 시즌 테마인 'Through the Lens Time'을 바탕으로, 시간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인식된다는 메시지에서 출발한다. 익숙한 사물과 공간, 일상의 장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제안한다. 렌즈를 통해 대상을 바라볼 때 선명해지거나 왜곡되는 이미지처럼, 분크는 익숙한 것을 낯설고 새롭게 해석하는 브랜드의 시선을 이번 시즌에 담아냈다.

 

이번 AI 아트워크 역시 '익숙한 것을 낯설게, 그리고 새롭게'를 핵심 테마로 한다. 초현실주의적 표현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현실적인 공간 안에 비현실적인 스케일과 오브제를 배치하고, 일상적인 풍경을 새로운 맥락으로 재구성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프레임은 분크의 시그니처 레이저 장식을 형상화한 모티브로, 각각의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동시에 브랜드를 상징하는 핵심 시각 요소로 활용됐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AI는 단순한 이미지 생성 기술을 넘어 브랜드의 시각 언어와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됐다. 분크는 AI를 일회성 비주얼이나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비주얼 디자이너 정시현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와 26FW 시즌 메시지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특히 기존 캠페인의 세계관을 AI 특유의 예측 불가능성과 초현실적 표현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수용하면서도 이를 분크만의 감도와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방향성을 보여준다.

 

분크는 이번 AI 아트워크에 이어 오는 10월, 26FW 시즌 콘셉트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팝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8월 공개된 시즌 캠페인에서 AI 아트워크, 그리고 실제 공간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전개를 통해 ‘Through the Lens Time’이라는 하나의 메시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며, 익숙한 것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분크만의 시각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자료 제공 – 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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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근에는 피부과, 내과 진료실에서 커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체 음료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인의 양을 줄이면서도 입이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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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겨울 오기 전, 지금 꼭 점검해야 할 ‘피부 장벽 나이’ 체크리스트

겨울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티 나는 곳이 바로 피부입니다. 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건조해도 버티는 탄탄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은 살짝만 바람을 맞아도 땅기고 따가운 느낌이 들죠. 이 차이를 만드는 핵심이 바로 피부 장벽입니다. 나이는 주민등록에 적힌 숫자 말고, 피부 장벽 나이로도 나뉜다고 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피부 장벽은 각질층과 그 사이를 채워주는 지질, 그리고 천연보습인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장벽이 튼튼하면 수분이 쉽게 날아가지 않고, 외부 자극도 덜 들어오죠. 반대…

퇴근 후 스마트폰만 2시간 줄였더니, 잠·체중·멘탈까지 바뀌었다는 실험 결과

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많은 직장인의 손은 자동으로 스마트폰으로 향합니다. 씻고 나와 소파에 앉아 유튜브를 켜고, 쇼츠를 넘기고, 쇼핑앱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자정이 넘습니다. “그래도 이 시간이 나만의 휴식이니까”라고 스스로를 설득하지만, 막상 다음 날 아침 눈을 뜨면 몸은 더 무겁고 머리는 흐릿합니다.

여러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울감과 불안, 스트레스가 줄고 수면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특히 자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행동이 잠드…

“학원보다 이게 먼저였다” 감기 덜 걸리는 아이들의 숨은 공통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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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습관은 충분한 수면이다. 성장기 아이에게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면역력을 회복하는 핵심 시간이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 노출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

다이어트한다고 고른 곤약·제로음료, 내 장 속 미생물은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칼로리는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가게 해 준다는 이유로 곤약 떡볶이, 곤약밥, 곤약 젤리 같은 제품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습니다. 편의점 냉장고를 보면 설탕 대신 감미료를 넣은 제로콜라, 제로 탄산음료도 빠지지 않습니다. 체중계 숫자는 확실히 내려가는 것 같은데, 정작 우리 장 속 미생물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입니다. 물을 만나면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의 먹이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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