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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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아우툰노 이탈리아노(AUTUNNO ITALIANO) 팝업

by 프레스웨이브

이미지 출처: 토즈(TOD’S) 


토즈가 8 월 11 일부터 23 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 층 - 더 스테이지(The Stage)에서 토즈 아우툰노 이탈리아노(Autunno Italiano) 팝업 이벤트를 선보인다. 

토즈의 키워드인 우아함과 섬세한 디테일, 그리고 깊은 헤리티지를 담은 특별한 컬렉션을 소개하며 이번 팝업을 기념해 토즈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과 함께 배우 공승연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은 샌드 컬러의 파시미 코치 재킷과 윈터 고미노 슈즈를 착용해 담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탈리아 가을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토즈의 아이코닉한 제품인

T 타임리스 호보백을 함께 매치하여 클래식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배우 공승연은 포니스킨 레더 튜브 스커트에 실크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링한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해당 룩에 T 메탈 액세서리 스트랩이 돋보이는 앵클부츠에 T 시그니처 백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타임리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공승연이 선택한 T 시그니처 백에는 원하는 이니셜을 더해 나만의 백을 완성할 수 있는 ‘마이 시그니처’ 디테일이 적용되었으며, 공승연의 이니셜인 ‘S’, ‘Y’ 참을 더해 특별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인트를 완성했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과 배우 공승연 모두 이탈리아 가을의 여유로운 무드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토즈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중부 마르케(Marche) 지역의 가을 풍경과 장인정신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팝업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특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익스클루시브” 애니멀 모티프 백과 슈즈는 계절감이 느껴지는 컬러와 정교한 디테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토즈의 아이코닉한 T 시그니처백, 고미노 로퍼, 레드 닷 스니커즈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팝업 행사 기간 동안에는 라이브 포트레이트 드로잉 서비스를 운영해 방문객만의 개성을 담은 맞춤형 일러스트를 제공하여, 팝업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오랫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의미있는 순간들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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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놓지 못하는 2030, ‘디지털 디톡스’ 시작한 MZ세대의 진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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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스며든 생성형 AI, 내 업무·생활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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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는 이메일 초안 작성, 보고서 구조 잡기, 데이터 요약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빠르…

냉장고 속 반쯤 남은 식재료, 그냥 버리기엔 아깝다… 1인·맞벌이 가구를 위한 7일 실사용 보관·활용법

주말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와 몇 번 쓰지 못한 채 시들어가는 채소와 유통기한이 애매하게 지난 반찬들.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에게 ‘냉장고는 늘 꽉 찼는데 먹을 건 없다’는 말은 더 이상 농담이 아니다. 식재료를 제대로 나눠 보관하고, 7일 안에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양만 계획해두는 것만으로도 음식물 쓰레기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먼저 장보기 단계부터 ‘1주일 설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대용량, 묶음 상품을 고르기보다는 한 주 안에 소진할 수 있는 양을 기준으로 장바구니를 채우…

탄산·단맛 대신 ‘이것’ 한 잔이면 피로가 덜하다? 직장인 뇌를 깨우는 저자극 음료와 간식 조합

오전 회의가 끝나기도 전에 쏟아지는 졸음, 오후 3시만 되면 찾게 되는 진한 커피나 에너지 음료. 카페인과 단맛에 의존해 하루를 버티는 직장인들이 많지만, 이렇게 얻은 각성 효과는 짧고, 혈당과 심장 박동을 출렁이게 해 오히려 피로감을 더 키울 수 있다. 최근에는 속이 예민하거나 잠이 잘 오지 않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카페인과 당분은 줄이되 집중력은 유지할 수 있는 ‘저자극 음료·간식 루틴’에 관심이 쏠린다.

먼저 눈여겨볼 음료는 미지근한 물과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같은 무카페인 곡물차다. 우리…

요즘 갑자기 머리카락이 더 빠진다? 환절기·스트레스성 탈모, 30~40이 꼭 점검해야 할 생활 습관 체크리스…

환절기만 되면 샤워 후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유난히 많이 쌓이는 느낌, 빗을 빗을 때마다 숭덩숭덩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걱정하는 30·40대가 늘고 있다. 실제로 기온과 습도가 급격히 변하는 시기에는 두피의 유분과 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워 일시적인 탈모가 심해질 수 있다. 여기에 직장 스트레스, 야근, 불규칙한 식습관이 겹치면 모발 성장 주기 자체가 흔들리면서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빠지는 ‘휴지기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전문의들은 하루 50~100가닥 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 범주로 보지만, …

주말 10분 냉장고 정리법, 식비와 식중독 위험을 동시에 낮춘 비밀

냉장고는 가득 차 있을수록 절약이 된다는 오해가 있지만, 실제로는 공기 흐름이 막혀 온도 편차가 커지고 신선도가 빠르게 떨어진다. 주말 10분 정리법의 핵심은 구역화와 회전율이다.

먼저 상단 칸엔 즉시 먹지 않을 조리 식품을, 중앙엔 유통기한이 짧은 유제품과 두부를, 하단엔 생채소를 둔다. 고기와 생선은 최하단 서랍이나 별도의 밀폐 용기에 넣어 교차오염을 막는다. 결로가 생기기 쉬운 문 쪽 포켓에는 물과 소스만 배치한다.

탭 라벨을 붙여 오늘 먹을 것, 3일 내 먹을 것, 다음 주로 나누면 버…

밤마다 깨는 아이, 베개 높이 1cm가 만든 의외의 변화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의 잦은 야간 각성은 단순 습관 문제가 아닐 때가 많다. 코 막힘, 역류 성향, 체온 조절 미숙이 겹치면 얕은 수면이 반복된다.

이때 베개 높이를 1센티미터만 조절해도 호흡과 체온 발산이 개선되어 각성 빈도가 낮아질 수 있다. 너무 높은 베개는 기도를 좁혀 코골이와 입호흡을 유발하고, 너무 낮으면 역류 증상이 심해져 속쓰림으로 깰 수 있다.

기준은 목의 곡선을 살짝 받쳐주는 높이와 어깨선의 안정이다. 아이가 옆으로 누웠을 때 코끝과 배꼽이 자연스레 일직선이 되는지 확인해보자…

라면 물 끓이는 시간 30초 차이, 나트륨 섭취와 맛은 얼마나 달라질까

라면의 짠맛은 스프 자체의 나트륨뿐 아니라 전분이 풀리는 정도와 면의 흡수율에 따라 달라진다. 물이 완전히 끓기 전 면을 넣으면 전분이 과다하게 빠져 국물이 탁해지고, 스프의 염도가 면에 과도하게 흡착되어 한 숟가락마다 짠맛이 진동한다.

반대로 충분히 끓는 상태에서 30초 더 기다렸다가 면을 투입하면 겉면이 빠르게 익으면서 전분 용출이 줄고 스프가 분산된다. 스프를 모두 넣는 대신 건더기와 분말을 반만 먼저 넣고, 면이 거의 익었을 때 남은 분말을 취향껏 조절하면 체감 염도가 낮아진다.

면을 …

아침 커피 15분만 늦췄더니 혈압 그래프가 달라졌다

기상 직후 카페인을 바로 섭취하면 각성은 빠르지만 혈압이 일시적으로 치솟을 수 있다. 수면 중 분비된 코르티솔이 아침에 최고점을 찍는 시간대와 커피가 겹치면 심박수와 혈압 변동 폭이 커지는 것이다.

반대로 기상 후 물 한 컵으로 탈수 상태를 먼저 해소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샤워로 체온을 올린 뒤 15분에서 30분을 기다려 첫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의 급격한 혈관 수축 효과가 완화된다. 실제로 가정용 혈압계를 활용해 일주일만 측정해봐도 차이를 체감한다.

동일한 원두와 추출량이라도 타이밍을 늦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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