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월)

프레스웨이브
  •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위비스 지센, 온라인 전용 상품 성공적 안착… 하반기 물량 확대 본격화

by 프레스웨이브

위비스(회장 도상현)가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지센(ZISHEN)이 온라인 전용 상품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온라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 고객 선호도와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배우 배윤경을 온라인 전용 컬렉션의 앰버서더로 발탁해 상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아우르는 차별화 마케팅을 추진한다.


지센은 지난해인 2025년부터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팬츠 라인 ‘핏센’을 선보이며 온라인 전용 상품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기존 고객들이 선호한 아이템과 축적된 판매 데이터를 토대로 온라인 고객에게 적합한 핏과 사이즈를 개발하고, 소재, 실루엣, 기장별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다양한 체형과 취향을 고려한 상품 구성은 리오더와 완판으로 이어졌다. 팬츠뿐 아니라 원피스와 니트에서도 완판을 기록하며 온라인 전용 상품군의 성공적인 안착을 뒷받침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센은 하반기 상품 수를 확대하기보다 수요가 검증된 핵심 아이템에 집중해 상품 적중률을 높일 방침이다. 프리미엄 니트와 아우터를 중심으로 물량을 확대하고 소재와 활용도 높은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를 바탕으로 온라인 전용 컬렉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상품 전략과 함께 온라인 전용 컬렉션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앰버서더 마케팅도 전개한다.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KBS 드라마 ‘연모’ 등에서 활동해 온 배우 배윤경을 앰버서더로 발탁하여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배윤경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통해 일상복부터 오피스룩, 모임룩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컬렉션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보의 핵심 아이템은 캐시미어 니트를 비롯한 프리미엄 니트다.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에 감각적인 컬러를 더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독 착용은 물론 아우터와의 레이어드에도 활용하기 좋아 가을, 겨울 옷차림의 실용성과 완성도를 높인다.


화보 속 배윤경은 간결한 디자인의 니트에 포인트 컬러를 더하거나, 함께 착용한 아이템의 색감을 조화롭게 연결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하의와 액세서리 조합에 따라 편안한 캐주얼룩부터 단정한 출근룩까지 연출하며, 베이직 아이템을 새롭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지센은 배윤경과의 협업을 통해 온라인 전용 컬렉션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앰버서더 협업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온라인 고객에게 새로운 스타일과 브랜드 경험을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지센(ZISHEN)



ⓒ 프레스웨이브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제보: news@presswaveon.co.kr



지센 1.jpg (472.4K)  지센 2.jpg (356.5K) 


하루 한 잔 커피, 정말 괜찮을까…피부과·내과가 권하는 대체 음료 3가지

많은 사람들이 “하루 한 잔 커피는 괜찮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카페인에 특별히 민감하지 않고, 수면에 문제가 없다면 하루 1잔 정도의 블랙 커피는 건강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문제는 설탕과 시럽, 휘핑크림이 듬뿍 들어간 커피 음료를 습관처럼 마실 때입니다. 피부 트러블, 체중 증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모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피부과, 내과 진료실에서 커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체 음료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인의 양을 줄이면서도 입이 심심…

본격 겨울 오기 전, 지금 꼭 점검해야 할 ‘피부 장벽 나이’ 체크리스트

겨울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티 나는 곳이 바로 피부입니다. 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건조해도 버티는 탄탄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은 살짝만 바람을 맞아도 땅기고 따가운 느낌이 들죠. 이 차이를 만드는 핵심이 바로 피부 장벽입니다. 나이는 주민등록에 적힌 숫자 말고, 피부 장벽 나이로도 나뉜다고 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피부 장벽은 각질층과 그 사이를 채워주는 지질, 그리고 천연보습인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장벽이 튼튼하면 수분이 쉽게 날아가지 않고, 외부 자극도 덜 들어오죠. 반대…

퇴근 후 스마트폰만 2시간 줄였더니, 잠·체중·멘탈까지 바뀌었다는 실험 결과

퇴근 후 집에 도착하면 많은 직장인의 손은 자동으로 스마트폰으로 향합니다. 씻고 나와 소파에 앉아 유튜브를 켜고, 쇼츠를 넘기고, 쇼핑앱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자정이 넘습니다. “그래도 이 시간이 나만의 휴식이니까”라고 스스로를 설득하지만, 막상 다음 날 아침 눈을 뜨면 몸은 더 무겁고 머리는 흐릿합니다.

여러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우울감과 불안, 스트레스가 줄고 수면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 특히 자기 전 침대에서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행동이 잠드…

“학원보다 이게 먼저였다” 감기 덜 걸리는 아이들의 숨은 공통 생활습관

요즘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감기에 한 번 걸리면 한 달씩 끌고 간다”는 아이들이다. 바이러스 자체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도 유독 감기를 덜 달고 사는 아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아이들의 공통점은 생각보다 거창한 보약이나 비싼 영양제가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생활습관에 있다.

첫 번째 습관은 충분한 수면이다. 성장기 아이에게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면역력을 회복하는 핵심 시간이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 노출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

다이어트한다고 고른 곤약·제로음료, 내 장 속 미생물은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칼로리는 줄이고 포만감은 오래가게 해 준다는 이유로 곤약 떡볶이, 곤약밥, 곤약 젤리 같은 제품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었습니다. 편의점 냉장고를 보면 설탕 대신 감미료를 넣은 제로콜라, 제로 탄산음료도 빠지지 않습니다. 체중계 숫자는 확실히 내려가는 것 같은데, 정작 우리 장 속 미생물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입니다. 물을 만나면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의 먹이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장…

매일 커피 3잔 마시는 직장인, 의사가 말하는 “이 신호 보이면 바로 줄이세요”

아침 출근길 1잔, 점심 식후 1잔, 오후 업무 중 1잔. 하루 3잔 커피는 요즘 직장인에게 거의 기본값에 가깝다. 여러 연구에서 적당한 양의 커피는 심혈관 질환, 당뇨,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도 잇따라 발표되면서, 커피는 ‘죄책감 덜한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같은 3잔이라도 개인의 체질과 수면 패턴, 커피를 마시는 시간에 따라 몸이 보내는 신호는 크게 달라진다. 특히 카페인 대사가 느리거나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하루 3잔이 결코 ‘가벼운 양’이 아닐…

겨울 들어가자 얼굴이 더 칙칙해진 진짜 이유, 세안 순서 하나가 갈랐다?

겨울만 되면 어딘가 모르게 얼굴이 더 칙칙해지고, 화장도 들뜨는 느낌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많은 이들이 “보습 크림을 더 세게 발라야 하나” 정도만 떠올리지만, 최근 피부 연구에서는 겨울철 실내 환경과 잘못된 세안 습관이 피부 장벽을 크게 흔든다는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특히 한국처럼 난방이 강한 겨울 실내에서는 피부 수분이 빠르게 증발하며 각질과 윤기 저하로 이어지기 쉽다. 

국내 연구에서 겨울철 난방이 가동된 실내에 6시간만 머물러도 피부 수분이 줄고 건조감이 증가한다는 결과가 보…

“우리 애는 하나라서 더 귀해요” 골드키즈 부모들의 진짜 소비 패턴

출산율이 계속 떨어지면서 “하나뿐인 아이에게 아낌없이 투자한다”는 의미의 ‘골드키즈’라는 말이 익숙해졌다. 실제로 통계를 보면 자녀 수는 줄어드는데, 아이 한 명에게 쓰는 교육비와 생활비, 경험 소비는 오히려 늘어나는 경향이 뚜렷하다. 그렇다면 골드키즈 부모들의 소비는 과연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집중되고 있을까.

첫째 특징은 ‘조기 투자’다. 예전에는 초등학교 이후 학원과 사교육에 본격적으로 돈을 쓰는 경향이었다면, 요즘 골드키즈 가정은 유치원 혹은 그 이전부터 영어,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이불 속에서 귤 까먹는 계절, 살 안 찌고 버티는 겨울 간식 루틴

난방 켜진 방, 부드러운 이불, 손에 쥔 귤 한 봉지. 겨울만 되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장면이다. 문제는 이런 순간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체중계 숫자가 성큼 올라 있다는 것. 그렇다고 겨울 내내 간식을 끊자니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살 덜 찌는 겨울 간식 루틴”은 무엇일까.

먼저 귤부터 보자.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수분과 식이섬유도 많아, 제철 과일로는 꽤 건강한 편에 속한다. 하지만 무심코 TV를 보며 까먹다 보면 12개가 아니라 67개를 먹기 쉽다. 귤…

첫 찬바람 불기 시작한 요즘, 왜 피부는 더 빨리 늙는 느낌일까

첫 찬바람이 부는 요즘, 여름 내 열심히 관리했던 피부가 갑자기 푸석해지고 잔주름이 더 눈에 띄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가을·초겨울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기온과 습도가 동시에 떨어지면서 피부 장벽이 쉽게 손상되고, 이로 인해 건조 주름과 탄력 저하가 빠르게 드러난다. 단순한 “느낌”이 아니라 계절 변화가 만든 과학적인 현상에 가깝다.

피부가 갑자기 늙어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수분 손실이다. 기온이 내려가고 실내 난방이 시작되면 공기가 급격하게 건조해진다. 이때 피부 표면에서 수분이 …

출근 전 10분 스트레칭만 했는데, 오후 집중력이 달라졌다는 직장인들의 공통점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이라면, 오후 3시만 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험을 자주 한다. 카페인으로 억지로 버텨보지만, 머리는 더 멍해지고 몸은 굳어가는 느낌이다. 그런데 최근 연구들에서는 짧은 신체 활동과 스트레칭이 업무 중 집중력과 피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올해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직장인에게 근무 시간 중 10분 내외의 짧은 야외 운동이나 간단한 활동 게임을 제공했을 때 선택적 주의력과 실행 기능이 향상됐…

밤마다 뒤척이는 우리 아이, 수면 부족이 두뇌 성장에 남기는 숨은 흔적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밤마다 뒤척이는 아이를 보며 “조금 못 자도 괜찮겠지” 하고 넘어간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아이의 만성적인 수면 부족이 단순한 피곤함을 넘어, 뇌 발달과 정서·학습 능력까지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국제 연구팀이 수년간 아동을 추적 관찰한 결과, 또래보다 잠을 적게 자는 아이는 정서 문제와 행동 문제, 주의력 저하가 더 많이 나타났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차이가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뇌 영상 연구에서는 충분히 자…

똑같이 라면 끓였는데 덜 짜고 덜 살찌는 조리법, 과학으로 따져보니

한국인의 국민 간식, 라면.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역시 ‘나트륨’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시판 인스턴트 라면 한 봉지에는 1회 제공량 기준 약 800~900밀리그램, 실제로 한 봉지를 다 먹으면 1,700밀리그램 안팎의 나트륨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의 대부분을 한 끼에 채워 버리는 수준이다.

최근 일본에서 발표된 연구에서는 라면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는 남성에서 조기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결과도 나…

밥은 그대로 먹는데 체중이 줄었다고요 시간만 바꾼 혈당 관리법

요즘 건강 커뮤니티에서는 “메뉴는 그대로인데, 밥 먹는 시간만 바꿨더니 혈당이 안정되고 체중도 조금 빠졌다”는 후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이른바 ‘식사 시간 다이어트’, 정확히 말하면 ‘시간 제한 식사법(타임 리스트릭티드 이팅, TRE)’과 ‘조기 식사법(early TRE)’에 대한 이야기다.

여러 연구를 종합하면, 하루 동안 먹는 총 열량이 같더라도 아침·점심에 섭취 비중을 높이고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늦지 않게 먹는 것이 혈당과 인슐린 민감도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난다. 미국에서 진행된…

세수만 했을 뿐인데… 한겨울 모공이 갑자기 넓어지는 진짜 이유

아침저녁으로 세수만 하는데도 어느 순간 거울 속 내 피부가 달라 보일 때가 있다. 특히 찬바람이 매섭게 불고 실내 난방이 본격적으로 돌아가는 한겨울이면, 코 옆과 볼 위쪽 모공이 유난히 굵어 보이고 화장도 잘 뜬다. 많은 사람이 “노화가 온 건가 보다”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계절과 실내 환경, 세안 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인 경우가 더 많다.

피부과 연구를 보면 기온이 낮고 습도가 떨어지는 계절에는 피부 표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속도, 즉 수분 손실이 증가하면서 피부 장벽 기능이 약해…





프레스웨이브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레스웨이브 / 등록번호 : 서울,아55906 / 등록일자 : 2025년 3월 25일 / 기사제보 : news@presswaveon.co.kr
제호 : 프레스웨이브 / 발행인 : 라지혜 / 편집인 : 라지혜
발행소(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30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4-1 5층 로이노드
발행일자 : 2025년 3월 25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2634-55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라지혜
Copyright ⓒ 프레스웨이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