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가 새로운 피부 리페어 케어의 혁신을 담은 ‘NEW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진정과 피부 리페어를 돕는 '바이오 엑소좀 테크놀로지(Bio Exosome Technology)'를 적용한 에스티 로더 최초의 트리트먼트 에센스다. 피부 리페어를 위한 첫 단계 케어로 피부 자생력을 강화해 주는 일명 '갈색병 스킨부스터'로, 피부 본연의 힘을 깨워 더욱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신제품에 적용된 바이오 엑소좀 테크놀로지는 피부 리페어 메신저 역할을 하는 기술로, 500가지 이상의 다양한 펩타이드를 담아 피부 깊숙이 리페어 신호를 전달하고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진정 효과로 잘 알려진 병풀 유래 성분과 에스티 로더의 독자적인 특허 성분인 트라이펩타이드-32TM를 함유해 피부 진정과 집중 리페어를 돕고, 피부 본연의 회복력을 높여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선사한다.
제품은 첫 사용 직후부터 피부가 더욱 편안하고 매끄러우며 탄탄해진 느낌을 제공한다. 사용할수록 피부결은 더욱 정돈되고, 피부 탄력과 톤은 한층 균일해지며, 피부는 더욱 촉촉하고 건강한 광채를 띠게 된다. 실제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단 한 번 사용만으로 피부 장벽은 19% , 자극 완화는 20% 개선 됐으며, 하룻밤 만에 더욱 탄력 있고 빛나는 피부를 경험 할 수 있었다. 또한 1회 사용 후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 , 1주일 만의 주름 개선 효과 , 2주 후 더욱 단단해진 피부 를 확인했다.
‘NEW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피부 전문 관리에서 영감을 받아 데일리 케어는 물론 피부과 시술 전후 컨디션 관리에도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매일 사용할수록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해 외부 자극에도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돕고, 피부과 관리 후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소비자 조사에서는 10명 중 9명이 피부과 관리 후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응답했다.
텍스처 역시 차별화됐다. 마치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한 모금의 물처럼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을 선사한다.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매일 사용하는 피부 회복 케어의 첫 단계로 이상적이다. 포뮬러가 피부에 닿는 즉시 피부 온도를 -0.9℃ 낮춰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단 1회 사용만으로 84%의 수분감을 선사 하며, 4주 사용 후에는 소비자 91%가 피부가 더욱 건강하고 탄탄해진 느낌이라고 응답했다.
제품은 세안 직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트리트먼트 에센스로,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세럼(갈색병)과 함께 사용할 경우 더욱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각 제품을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피부결 개선 속도는 28배 , 피부 투명함은 225% , 피부 광채는 37% , 밤 사이 피부 수분감은 56% 향상12됐으며, 갈색병 세럼의 흡수력도 2.4배12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에스티 로더 ‘NEW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200ml, 20만 원대로 출시되며, 8월 1일 롯데백화점에서 단독 선출시 후 9월 1일부터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에스티 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