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과 프랑스 럭셔리 토탈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하퍼스 바자 10월호 디지털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롱샴의 새로운 로컬 앰버서더가 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이번 화보에서 정소민은 롱샴의 2026 F/W 컬렉션을 바탕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유의 내추럴한 매력과 감각적인 분위기로 롱샴의 르 스마트(Le Smart) 백 라인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정소민은 다양한 디자인의 르 스마트 백을 활용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브라운 컬러 드레스와 모카 컬러의 르 스마트 숄더백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올리브 자켓과 스커트에 옐로우 컬러의 미니 크로스바디백으로 포인트를 더한 컷은 정소민만의 사랑스러움이 한층 더해지기도 했다.
화보 속 정소민이 착용한 가방은 모두 롱샴 제품으로 알려졌다. 롱샴의 르 스마트(Le Smart) 라인으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뱀부 토글 버클이 특징이다.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원하는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다.
롱샴과 정소민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공식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 속 착용 제품은 롱샴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롱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