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롱샴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글로벌 셀럽들의 연이은 착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하예린과 앤 해서웨이가 각각 다른 자리에서 롱샴의 아이코닉 라인 ‘르 로조(Le Roseau)’ 백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 4’의 주역으로 떠오른 배우 하예린은 최근 영국 런던 BBC 라디오 스튜디오에 등장하며 롱샴 2026 SS 컬렉션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하예린은 피스타치오와 버건디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스트라이프 폴로 셔츠와 블랙 램스킨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피스타치오 컬러의 ‘르 로조 XS 버킷백’을 더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눈길을 끈 ‘르 로조 XS 버킷백’은 롱샴의 가죽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아이코닉 라인으로, 시그니처 뱀부 클래스프가 주얼리처럼 포인트를 더한다.
그레인 소가죽 소재에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더해 크로스 바디, 숄더, 핸드백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역시 지난 4월 14일 뉴욕에서 열린 ‘Mother Mary’ 리스닝 파티에 참석하며 롱샴 ‘르 로조 XS 탑 핸들백’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블랙 컬러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브랜드의 상징적인 뱀부 클래스프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처럼 서로 다른 무드의 글로벌 셀럽들이 선택한 롱샴의 ‘르 로조’ 백은 타임리스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으로, 2026 시즌을 대표하는 키 백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하예린과 앤 해서웨이가 착용한 롱샴 제품은 전국 롱샴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