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토즈(TOD’S)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가 K-팝을 주도하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한(HAN)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빛내고 있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한은 뛰어난 재능과 창의성, 그리고 역동적인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켜왔다. 스트레이 키즈로 데뷔한 이후 퍼포머를 넘어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하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구축해왔다. 자신만의 개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한은 오는 6월 21일 밀란 패션위크 기간 중 열리는 토즈 남성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의 첫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한이 지닌 현대적인 매력과 토즈의 변함없는 브랜드 정체성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토즈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평소 토즈가 지켜온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품질, 그리고 스타일에 대한 철학에 깊은 인상을 받아왔다. 앞으로 함께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토즈가 추구하는 진정한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과 가치를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즈는 한을 토즈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함께할 여정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창의성과 긍정적인 에너지, 그리고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한은 오랜 시간 토즈가 이어온 변함없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아티스트이다. 이번 협업은 현대적인 우아함과 장인정신, 그리고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공통된 비전을 함께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