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알로드(ALOD)>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브랜드 알로드(ALOD)가 오는 9월 30일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다이아몬드 인그레이빙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이렉트 웨딩 및 바른손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마련됐으며, 프로포즈 반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아몬드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 프로모션의 핵심은 알로드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공하는 ‘다이아몬드 인그레이빙 서비스’다. 고객 맞춤형 레터링 기술을 바탕으로 0.3캐럿 이상 프로포즈 반지 구매 고객에게 이니셜, 결혼기념일, 둘만의 메시지 등 문자·숫자·특수기호를 포함해 최대 10자까지 원하는 문구를 각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1캐럿 이상 솔리테어 반지 구매 시 1.5mm 14K 이터니티 반지를 증정하며, 14K 반지 구매 고객에게는 플래티넘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로드(ALOD)는 1987년 천연 다이아몬드 전문 브랜드로 시작한 KDT Diamond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2021년 국내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생산에 성공한 이후, 다이아몬드 생산부터 연마, 주얼리 디자인 및 제작까지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종로 본사 쇼룸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 강남점, 타임스퀘어점, 사우스시티점(경기), 하남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등 백화점 전 지점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