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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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위스(K-SWISS), 모델 최태준과 함께한 봄 화보 공개

by 프레스웨이브

이미지 제공 = 케이스위스(K-SWISS)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가 패션 매거진 싱글즈 3월호를 통해 모델 최태준과 함께한 2026 S/S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케이스위스 특유의 헤리티지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힙하면서도 부담 없는 봄 데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공개된 화보 속 최태준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다양한 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무심한 듯 툭 걸쳐도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연출하며, 요즘 감성의 힙한 스타일링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시즌 메인 아이템인 코네호S, 클래식조거, 클래식66을 활용해 고프코어 스타일부터 레트로 러닝 무드, 미니멀 헤리티지 스타일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의 메인 아이템 중 트렌디한 고프코어 무드를 완성케 한 ‘코네호S’는 퀵 레이스 디테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러닝화다.
최적의 쿠셔닝과 우수한 접지력을 갖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코네호S는 봄철 가벼운 아우터, 조거 팬츠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데일리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한다.

‘클래식 조거’는 유니크한 옆면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레트로 러닝 무드를 요즘 감성으로 풀어낸 모델이다.
입체적인 쉐입과 볼드한 아웃솔이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포인트를 더하며, 캐주얼 룩은 물론 세미 스트릿 무드까지 폭넓게 어우러진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느좋’ 스니커즈로 제격이다.

‘클래식66’은 1966년 케이스위스가 선보인 세계 최초의 올 가죽 프로 테니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우수한 통기성과 가볍고 부드러운 착화감,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세련된 마무리를 더한다. 슬랙스, 데님 등 어떤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요즘 남친룩의 정석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특정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남녀 모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는 봄 데일리 슈즈를 제안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코네호S의 트렌디한 고프코어 무드, 클래식 조거의 레트로 감성, 클래식66의 미니멀 헤리티지까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지를 제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스위스와 최태준이 함께한 이번 싱글즈 3월호 화보 속 착장 아이템들은 케이스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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