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zishen
패션기업 위비스(회장 도상현)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지센(ZISEN)이 2026년 봄 시즌 컬렉션 ‘Light Starts With Me’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은 ‘어느 자리에 있어도 빛나는 나’를 주제로, 일상과 포멀한 순간을 모두 아우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지센은 2026 봄 시즌에서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무드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이미지와 포멀 감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캄테크(Calm Tech)를 통해 착용감과 실루엣의 균형을 섬세하게 조율해, 편안함 속에서도 정제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여기에 로맨틱한 무드와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더해, 부드럽고 우아한 봄 시즌 스타일을 제안했다.
이번 시즌 비주얼은 AI 기술과 지센 고유의 프리미엄 감성이 자연스럽게 결합된 시즌 화보로 주목받고 있다.
지센은 지난해에 이어 AI 기반 장기 혁신 캠페인 ‘디지텔지아(Digitalgia) 프로젝트’를 지속 전개하며, 이번 시즌 역시 AI를 활용한 시즌 화보를 선보였다. 인위적인 연출을 강조하기보다, 지센의 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지센 관계자는 “‘Light Starts With Me’는 스스로의 일상과 순간을 빛내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라며 “AI를 도구가 아닌 감성 표현의 확장으로 활용해, 지센만의 프리미엄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고 전했다.